그런데 무진장 숙쓰럽네요 ^^:;
기본 CCL 규약에 따라서 배포합니다.
혹시나 질문이나 다른 공유 사항이 있으시면
파일 안에 있는 메일로 보내주심 답변 보내드리겠습니다.
그때 좋은 지적이였던 스크랩에 대한
언급은 제외되었습니다.
그날 발표때 못들으신 분들을 위해서
그때 스크랩에 대한 내용을 포함해서 정리한 제 글은
이번 주 안에 올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그런데 무진장 숙쓰럽네요 ^^:;
기본 CCL 규약에 따라서 배포합니다.
혹시나 질문이나 다른 공유 사항이 있으시면
파일 안에 있는 메일로 보내주심 답변 보내드리겠습니다.
그때 좋은 지적이였던 스크랩에 대한
언급은 제외되었습니다.
그날 발표때 못들으신 분들을 위해서
그때 스크랩에 대한 내용을 포함해서 정리한 제 글은
이번 주 안에 올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태터 캠프에 다녀왔습니다 :)
무엇보다 많은 사람들을 알게 되어 정말 즐거웠습니다.
사실 공짜를 매우 밣히는 저로서는 그런 곳은 매우 좋은
득템의 장소라 할 수 있겠습니다. 그래서 더 즐겁고 좋습니다 :)
각 세션별 평은 이미 다른 분들이 남겨주셔서 제가 따로
첨을 할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차라리 태터캠프의 좋았던 점과, 아쉬웠던 점을 적어
제 6회 태터캠프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맛있는 걸 나중에 드시는 분들을 위해,
아쉬웠던 점부터 적어보겠습니다.
1. 초반에 준비가 좀 미흡한게 보였습니다.
제가 아마 예정되어 있던 시간, 즉 1:30 분의 10분전에 도착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그때 다음의 건물은 열려있지 않았고, 저처럼 혼자 오신 분들은
당황하기 딱 좋은 사이즈였습니다. 다음 부턴 좀 일찍 열려있었음 좋겠더군요 ^^
2. 그리고 담부턴 주최측에서 비용을 내는게 아니라,
참가자도 돈을 걷는 식으로 해서 뒷풀이까지 지원이 좀 되었으면 합니다.
태터캠프의 정확한 성격이 인맥엮어주기는 아닙니다만,
처음에 자기소개를 한 것처럼, 끝나서 한번쯤 같이 뒷풀이 가실 분들을
좀 모아 진행했으면 더 좋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비용은 더치겠지요 ㅋ
이런 좋은 모임에 와서 사람들을 더 많이 알게 된다면 더욱 즐거울 것
같았습니다. 저야 발표를 해서 다른 분들이 감사하게도
다들 찾아와 주셨지만, 그렇지 않은 분도 있겠더라구요 :)
좋았던 점
1. 존재 자체가 참 좋았습니다.
이런 모임이 존재한다는 사실 그 자체가 저를 즐겁게 합니다.
2. 5회여서 그런지 진행에 있어서도 깔끔해보였습니다.
처음에 인트로는 좀 어색했지만 서도 정말 중요했던 각 세션별 변환이라던지
그 외적인 부분에 있어선 왠만한 컨퍼런스 수준의 진행을 보였다고 생각합니다.
중간에 베타테스팅 하는 것도 신선했습니다 :)
전채적으로는 매우 만족했습니다 :)
인터뷰에도 말했지만, 이런 좋은 모임을 만들어서 진행해주신
관계자 분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또한, 제 발표를 들어주시고 많은 의견을 주신 분들에게도 감사드립니다.
제 분야는 SNS와 개인화입니다.
Information Architecture 분야를 공부하고 있고요
시멘틱웹 중 온톨로지에 관련된 검색분야에 관심이 많습니다.
사업쪽에도 관심이 깊어 최근엔 사업계획서나
제안서쪽에도 둘러보고 있습니다 :)
제 이메일은 cannabis1122@gmail.com 입니다.
이쪽에 대해 정보를 공유하실 분이나
같이 공부해보실 분은 언제든 연락주세요 :)
덧,
발표 자료는 이번 주 안에 정리해서 올리겠습니다 ㅠ
사실 일요일에 개인적인 불상사가 크게 하나 터져서
지금 다른 것에 신경쓸 여력이 없네요.......
혹시 기다리셨던 분이 있다면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덧2,
꼬날님, 제 세션에 대한 설명이 없으셨어요.ㅠ... 상처받았습니다..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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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제가 발견한 태터캠프 후기들
http://blog.daum.net/miriya/15048522
http://serapian.tistory.com/197
http://solarhalfbreed.tistory.com/257
http://palabras.egloos.com/4468928
http://kloiahack.tistory.com/987
http://designsen.net/342
이 외에 후기가 있으면 트랙백 달아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