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슬슬 중반기에 접어드는 2008년,
경제는 힘들고 윗분들은 당췌 무슨 생각을 하는지 도저히 모르겠습니다만
어쨋든, 저 역시 경제에 자유로울수는 없는 입장이라 그리
유쾌하진 않지만 그래도
하반기가 기대되는 것은 수 많은 영화, 음반이
우리 앞에 준비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ㅎㅎ;;
한번 쭉 살펴 볼까요?
자 영화부터 봅시다.
이미 핸콕은 개봉했죠? 빨리 보러 가야되는데 ㅠㅠ
예정작을 보면 영화를 보면 앞으로 7/27일 적벽대전이 있습니다.
졸작이라는 평이 좀 많은 것 같지만......그래도
삼국지를 사랑하는 저로선 그래도 '다운' 받아 볼 생각입니다 ㅋㅋ
그리고 그 다음엔 제가 가장 기대해 마지 않는 7/17일 놈놈놈
말이 필요 없죠 제가 가장 좋아하는 배우 3명이 모두 출연!
죽어도 극장가서 볼 생각입니다. ㅋㅋ
그리고 아직 별로 스포트라이트는 못받는거 같지만
제가 사랑해 마지않는 수애양이 등장하는 님은 먼곳에,
전작들의 흥행을 몰아가는 미이라3...
오래간만에 출타하신 한석규옹의 눈에는 눈 이에는 이
또 제가 좋아하는 감독 류승완님의 작품 다찌마와 리
우리나라 쵝오의 왕중 한분 이셨던 세종대왕님의 숨겨진 비밀무기를 다루는 신기전.
배트맨의 새로운 이름 다크나이트
총 8개의 작품이 저를 기다리고 있군요 ㅎㅎ
기대가 됩니다(작품성은 그때가서 다시 이야기 해야겠지만요 ㅋ
마치 로또를 기다리는 사람의 심리랄까요? ^^;;)
그럼 이제 음반으로 넘어가보죠!! +_+
즐거운 재결합 이야기부터 해보죠!! ㅋ
자 이래저래 평이 많았던 브라운아이즈3집을 시작으로
곧 쿨도 여름에 음반을 낸다고 하니 좀 기다리면 나오겠네요
쿨 재결합한건 아시죠? 중순쯤에 나온다고 하네요
그럼 이제 컴백이야기 입니다.
자 말이 필요없는 우리 서태지님이 이제 오십니다.
싱글 2개, 정규 1개로 총 3개의 앨범을 내신다니 후후훗!! 기대가 됩니다.
그리고 곧있으면 이효리언니와 엄정화 언니도 오심니다
뭐 전 별로 안좋아하지만, 어쨋든 온다네요 ㅋ
김건모님과 신승훈님 그리고 김범수님도 곧 있으면 다시 나옵니다.
개인적으로 사실 가장 기대가 되는 앨범들입니다!
그리고 가을엔 비도 온답니다 ㅋㅋㅋ
그외에 김종국, 조성모, 동방신기등 2008년엔 엔터테이먼트 사업쪽이
빛을 발하지 않을까 조심스레 기대해 봅니다 :)
제가 아직은 연극이나 뮤지컬 쪽까진 잘 몰라서
영화와 음악만 우선 포스팅해보았습니다
혹시 저 2개만 언급하니 기분이 나쁘다! 하시는 분은 좀 죄송합니다 ㅠ
그외 정치적인, 부가적인 이유로 부정적이다 하시는 분들도 좀 죄송합니다.
전 단지 그냥 생각없는 소비자로서 즐거운 거니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