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7월 8일 화요일

전쟁..ㅠㅠ


또 일이 터졌습니다 ㅠ


최근, 6월은 정말 말 그대로 전쟁이였던 달이였는데

7월..또.. 잠잠 할까 했는데, 왠지 전쟁을 예고하는 달이 될 것 같네요







불안 불안 ...ㄷㄷㄷ ;ㅁ;



2008년 7월 7일 월요일

제 5회 태터캠프에 다녀왔습니다 :)



태터 캠프에 다녀왔습니다 :)

무엇보다 많은 사람들을 알게 되어 정말 즐거웠습니다.


사실 공짜를 매우 밣히는 저로서는 그런 곳은 매우 좋은

득템의 장소라 할 수 있겠습니다. 그래서 더 즐겁고 좋습니다 :)


각 세션별 평은 이미 다른 분들이 남겨주셔서 제가 따로

첨을 할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차라리 태터캠프의 좋았던 점과, 아쉬웠던 점을 적어

제 6회 태터캠프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맛있는 걸 나중에 드시는 분들을 위해,

아쉬웠던 점부터 적어보겠습니다.


1. 초반에 준비가 좀 미흡한게 보였습니다.


 제가 아마 예정되어 있던 시간, 즉 1:30 분의 10분전에 도착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그때 다음의 건물은 열려있지 않았고, 저처럼 혼자 오신 분들은

당황하기 딱 좋은 사이즈였습니다. 다음 부턴 좀 일찍 열려있었음 좋겠더군요 ^^


2. 그리고 담부턴 주최측에서 비용을 내는게 아니라,

 참가자도 돈을 걷는 식으로 해서 뒷풀이까지 지원이 좀 되었으면 합니다.


 태터캠프의 정확한 성격이 인맥엮어주기는 아닙니다만,

처음에 자기소개를 한 것처럼, 끝나서 한번쯤 같이 뒷풀이 가실 분들을

좀 모아 진행했으면 더 좋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비용은 더치겠지요 ㅋ


이런 좋은 모임에 와서 사람들을 더 많이 알게 된다면 더욱 즐거울 것

같았습니다. 저야 발표를 해서 다른 분들이 감사하게도

다들 찾아와 주셨지만, 그렇지 않은 분도 있겠더라구요 :)





좋았던 점


1. 존재 자체가 참 좋았습니다.


 이런 모임이 존재한다는 사실 그 자체가 저를 즐겁게 합니다.


2. 5회여서 그런지 진행에 있어서도 깔끔해보였습니다.


 처음에 인트로는 좀 어색했지만 서도 정말 중요했던 각 세션별 변환이라던지

그 외적인 부분에 있어선 왠만한 컨퍼런스 수준의 진행을 보였다고 생각합니다.

중간에 베타테스팅 하는 것도 신선했습니다 :)




전채적으로는 매우 만족했습니다 :)


인터뷰에도 말했지만, 이런 좋은 모임을 만들어서 진행해주신

관계자 분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또한, 제 발표를 들어주시고 많은 의견을 주신 분들에게도 감사드립니다.




제 분야는 SNS와 개인화입니다.

Information Architecture 분야를 공부하고 있고요

시멘틱웹 중 온톨로지에 관련된 검색분야에 관심이 많습니다.


사업쪽에도 관심이 깊어 최근엔 사업계획서나

제안서쪽에도 둘러보고 있습니다 :)


제 이메일은 cannabis1122@gmail.com  입니다.

이쪽에 대해 정보를 공유하실 분이나

같이 공부해보실 분은 언제든 연락주세요 :)



덧,


발표 자료는 이번 주 안에 정리해서 올리겠습니다 ㅠ

사실 일요일에 개인적인 불상사가 크게 하나 터져서

지금 다른 것에 신경쓸 여력이 없네요.......

혹시 기다리셨던 분이 있다면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덧2,


꼬날님, 제 세션에 대한 설명이 없으셨어요.ㅠ... 상처받았습니다..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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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제가 발견한 태터캠프 후기들


http://blog.daum.net/miriya/15048522 

http://beta.tistory.com/44

http://serapian.tistory.com/197
http://solarhalfbreed.tistory.com/257
http://palabras.egloos.com/4468928
http://kloiahack.tistory.com/987
http://designsen.net/342


이 외에 후기가 있으면 트랙백 달아주세요 ^^

2008년 7월 4일 금요일

2008년은 엔터테이먼트 사업의 새로운 기회가 되지 않을까나?



이제 슬슬 중반기에 접어드는 2008년,

경제는 힘들고 윗분들은 당췌 무슨 생각을 하는지 도저히 모르겠습니다만

어쨋든, 저 역시 경제에 자유로울수는 없는 입장이라 그리

유쾌하진 않지만 그래도


하반기가 기대되는 것은 수 많은 영화, 음반이

우리 앞에 준비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ㅎㅎ;;


한번 쭉 살펴 볼까요?


자 영화부터 봅시다.

이미 핸콕은 개봉했죠? 빨리 보러 가야되는데 ㅠㅠ


예정작을 보면 영화를 보면 앞으로 7/27일 적벽대전이 있습니다.

졸작이라는 평이 좀 많은 것 같지만......그래도

삼국지를 사랑하는 저로선 그래도 '다운' 받아 볼 생각입니다 ㅋㅋ


그리고 그 다음엔 제가 가장 기대해 마지 않는 7/17일 놈놈놈

말이 필요 없죠 제가 가장 좋아하는 배우 3명이 모두 출연!

죽어도 극장가서 볼 생각입니다. ㅋㅋ


그리고 아직 별로 스포트라이트는 못받는거 같지만

제가 사랑해 마지않는 수애양이 등장하는 님은 먼곳에,


전작들의 흥행을 몰아가는 미이라3...

오래간만에 출타하신 한석규옹의 눈에는 눈 이에는 이

또 제가 좋아하는 감독 류승완님의 작품 다찌마와 리

우리나라 쵝오의 왕중 한분 이셨던 세종대왕님의 숨겨진 비밀무기를 다루는 신기전.

배트맨의 새로운 이름 다크나이트


총 8개의 작품이 저를 기다리고 있군요 ㅎㅎ

기대가 됩니다(작품성은 그때가서 다시 이야기 해야겠지만요 ㅋ

마치 로또를 기다리는 사람의 심리랄까요? ^^;;)



그럼 이제 음반으로 넘어가보죠!! +_+


즐거운 재결합 이야기부터 해보죠!! ㅋ

자 이래저래 평이 많았던 브라운아이즈3집을 시작으로


도 여름에 음반을 낸다고 하니 좀 기다리면 나오겠네요

쿨 재결합한건 아시죠? 중순쯤에 나온다고 하네요


그럼 이제 컴백이야기 입니다.


자 말이 필요없는 우리 서태지님이 이제 오십니다.

싱글 2개, 정규 1개로 총 3개의 앨범을 내신다니 후후훗!! 기대가 됩니다.


그리고 곧있으면 이효리언니와 엄정화 언니도 오심니다

뭐 전 별로 안좋아하지만, 어쨋든 온다네요 ㅋ


김건모님과 신승훈님 그리고 김범수님도 곧 있으면 다시 나옵니다.

개인적으로 사실 가장 기대가 되는 앨범들입니다!


그리고 가을엔 도 온답니다 ㅋㅋㅋ



그외에 김종국, 조성모, 동방신기등 2008년엔 엔터테이먼트 사업쪽이

빛을 발하지 않을까 조심스레 기대해 봅니다 :)



제가 아직은 연극이나 뮤지컬 쪽까진 잘 몰라서

영화와 음악만 우선 포스팅해보았습니다

혹시 저 2개만 언급하니 기분이 나쁘다! 하시는 분은 좀 죄송합니다 ㅠ


그외 정치적인, 부가적인 이유로 부정적이다 하시는 분들도 좀 죄송합니다.

전 단지 그냥 생각없는 소비자로서 즐거운 거니까요 ^^;;



2008년 7월 3일 목요일

[외] 서태지와 신해철의 차이점.

http://www.newsen.com/news_view.php?uid=200807031112001002


이 기사에서 보듯,

신해철과 서태지,
두명 모두 천재라 불리기에 손색이 없을 진정한 아티스트 들이라고 생각합니다.
사실상 제가 말하고 싶은 내용은 저 위의 기사에서 거의다 말을 했지만

전 하나를 더 말하고 싶습니다.

아티스트로서의 역활에만 포커스를 맞춰 이야기 한다면
사실상 둘다 별반 차이점이 없다고 생각하지만

하지만 우리나라의 가요계 문화를 이끌어 가는 사람들로서 이야기 하자면
이미 서태지는 제 머리속에 그는 이제 한명의 아티스트와 별반 다를바가 없는
가수일 뿐입니다. 차이점은 좀 더 크리에이티브 하달까요?

철저한 신비주의 속에서 해외를 전전하며 살아가는 서태지,
팬들의 인기때문이라거나 뭐 이미지 관리 차원에서 그는 확실히 그의 네임벨류를
지키는데 성공했을지 모르나

사실 진짜 팬들이 원할 때 곁에 없다가, 솔직히 그가 음반을 내고 싶을 때 딸랑
내버리고, 다시 신비주의로 확 사라지는 그는,

한명의 아티스트 일수는 있겠습니다만, 제 입장에서는
이제 예전처럼 교실이데아, 발해를 꿈꾸며처럼 시대를 부르짓었던
그런 진정한 문화 대통령으로 보기 힘드네요


사실 제가 서태지를 굉장히 좋아했던 이유는,
그의 멜로디나 음색에 있어서 굉장히 크리에이티브 했던 면도 있으나
교실이데아, 발해를 꿈꾸며, 컴백홈 처럼 우리가 진짜 생각했던
사회 문제들을 까집어 내면서 그것을 노래로서 승화시켰다는 점에 있었습니다.

울트라맨, victim 처럼 그의 가사는 우리가 친숙하게 듣는

단순한 사랑이야기나 이별이 아니라 사회에 포커스가 맞춰져 있고

그의 독특한 멜로디 속에 아티스트로서 가장 앞에서
누구보다 우리의 등을 시원하게 긁어주었기 때문에
그때 당시에 전 그를 문화 대통령이라 부르기에 부족한 점이 없다

라고 생각했었습니다.



신해철은 반면에,
고스트 스테이션을 비롯하여 각종 토크쑈, 심지어는 한 정치적 색을 지지하는 등,
그의 사상과 생각을 역시 미디어를 통해 (그것의 수단이 꼭 노래가 아니더라도)
계속적으로 전달하고 있고, 그만의 튀는 발언과 사상으로 마왕이라 불리며
우리 곁에 항상 존재했습니다.

광우병문제, 이명박 등 우리가 나서서 이야기 하고 싶은 것을,
가끔 한번의 노래로 그것을 긁어주는게 아니라 우리 곁에서 항상
지켜보며 국민을 지지해줬다고 생각한다는 거죠
(물론 국민 대다수의 의견이 아닐때도 많았습니다만)
그런 면에서 전 이제는 차라리 신해철이 문화 대통령이라는 말이

더 어울리지 않나 생각이 듭니다.


서태지의 신비주의는 그가 은퇴하고 TAKE 시리즈를 발표할때까지만

해도 좋았습니다만 울트라맨, 화 이번 서태지 컬렉션 등 좀 너무

상업적으로 가려고 하는 게 아닌가 할 정도로
지나치다는게 제가 생각하는 서태지의 문제점입니다.

사실 이 문제는 저 혼자만 생각하는게 아니죠 아마?

그럼 예전에는 서태지가 이렇게 서민과 함께 사회에 참여해서 문화대통령이라 불렸냐?
그건 아닙니다만, 그때는 가수가 노래로서만 자신의 사상을 전달 했다면 지금은  
시대가 바뀌였지 않습니까? 그런 면에서 신해철이 이제 문화대통령이라는 바통을
받을 수도 있지 않을까 곰곰히 생각해 봅니다.

예전에 국민들과 소통할 수 있는 길은 음반과 몇 팬미팅에 국한 되었다면
지금은 무수히 많습니다. 마음만 먹는다면요

물론, 서태지를 깍아내릴 생각은 없습니다. 어쩃던 그도 서태지 컴퍼니를 통해
우리나라 락을 걱정하고 있다는 모습을 보여준 것만으로도 뭐 좋습니다 ㅎㅎ;

하지만 단지 한명의 팬으로서, 저도 하나의 의견을 내는 것이니까요.

가수로서, 아티스트로서 신해철처럼 하기가 얼마나 어려운지는 저도 잘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래서 그의 독설에도 불구하고 사랑받는 이유는 바로 그점이 아닐까 생각도 드는데요

저는 서태지가 우리의 곁에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같이 늙어가는 입장에서

예전에는 한명의 가수와 그냥 중 고딩팬으로서 그를 바라봤다면
이제는 원로가수와 그를 지지해주는 팬으로서
그때 다 하지 못했던 호흡을 같이 해보고 싶다는게 솔직한 심정입니다.


이젠 너무 신비주의만 해대는 서태지는 솔직히 이제 별로네요

이번에 앨범 3장이 나온다고 합니다.

뭐 완성도를 높히기 위해 3장이고 첫번째 앨범에 4곡들어있다고 하는데...-_-
이게 과연 지금 물가나 고유가 때문에 고통받고 있는 우리들을 위해
아티스트로서의 완성도와, 대중을 위해 1개의 앨범으로 처리해 경제성을 생각해 주는 것

둘 다 어려운 선택이였겠지만 완성도를 택했다는 것도 좀 섭섭한 면이 없잖아 있네요
(서태지씨가 고민해봤을지 모르겠습니다만;)




덧1.


제 요점은,

그가 잘못했다라는 건 아닙니다.

단지 제 입장에서 좀 '섭섭하다' 정도 일뿐이지요


단지 저는


항상 팬들의 곁에서 같이 늙어가고,

호흡하는 신해철이


항상 나올때마다 새롭고, 더 젊어 보이고 -_-;; 소년같은

서태지보다 인간적인 냄새가 난다고 해야 하나요?

훨씬 정감가는 건 사실입니다.


그의 논조와 노래까지 정감가는 건 아니지만요-



저는 이제 한명의 가수를 꺅꺅 거리면서 좋아할 나이는 지났습니다.

이제 같이 호흡하면서 저에게 좋은 노래를 들려줄 수 있는 가수가

좀 더 좋은 것 같습니다. 아이돌은 이제 저에게 너무 맞지 않아서요 ㅋ


하지만 서태지는 같이 호흡하기엔 너무 신비주의를 펼친다는 거고

그 점이 많이 아쉽다는 겁니다 ^^




늦잠 줄이는 방법 없나효? ㅠㅠ



오늘도 늦잠때문에 회사지각.........


이번으로 2번째입니다 -_ㅠ



사실 새벽3시에 잤다는 핑계로 무마할 수 잇겠으나........


제 늦잠의 화려한 경력은 이게 끝이 아니에요



예전에는 늦잠떄문에 자격증 시험을 못본적도 있었답니다 -_-;;;;;;;




이노믜 늦잠! 없에는 방법엔 뭐가 있을까요 ㅠㅠㅠ

2008년 7월 1일 화요일

이번 태터캠프에 등록했습니다.



 




제 5 회 태터캠프에 참석하세요?


이번에 태터캠프가 열립니다.

구체적인 발표 주제는 아직 미정이지만 지금

블로그가 과연 SNS를 대체할 수 있을까? 라는

주제에 대해 이야기 해보려고 구상중입니다.

(변경될 수 있습니다 ^^;;;)


사실 SNS에 대해서 직접 한 사이트를 운영해보고

진행해 본 경험자로서 이야기 해보려 하지만 잘 할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ㅋ;;



일시와 장소는

7월 5일 토요일 13:30~18:00

다음 커뮤니케이션즈 3F (주차 X, 후문으로 입실)


이네요.


자세한 정보는

http://tattercamp.org/21

를 참고하시고,


참가등록이나 발표등록은

http://www.onoffmix.com/e/gofeel/181

입니다.



[마감]텍스트 큐브 초대장 드립니다 :)


제목 그대로 텍스트큐브 초대장을 발송해 드립니다 :)


저에게 있는 초대장의 수는 Max 3장!

댓글 달아주시는 분들에게 전해드릴께요 :)

이메일을 적어주시되, 비밀 댓글로 해주심 감사하겠습니다 ㅋㅋ (보안의 차원에서~!)


그런데 제 블로그에 누구 찾아오시긴 하시나요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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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정말 빠르네요 ^^;;;

3분 드렸습니당~!! ㅋ